뮌헨ㆍ바르셀로나 팬 반응 엇갈려 "4대0 정말 이건 아니다" vs "독일 뮌헨의 시대"

입력 2013-04-24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르셀로나와의 4강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바이에른의 토마스 뮐러(사진=AP/뉴시스)

바로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원정경기에서 4-0 참패한 가운데 경기 결과의 반응이 SNS를 뒤덮었다.

네티즌은 “바르샤 시대는 드디어 막을 내렸구나...”, “먼데 자다 깨니까 4대0이고 정말 이건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이란 팀이 바르셀로나란 팀을 압도한 것” 등 예상을 깬 대패로 바로셀로나 경기력을 깎아 내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팬들은 “좋은 아침이군요^^ 달려요”, “스페인과 바르샤의 시대 종말= 독일과 뮌헨의 시대 돌입” 이라며 자축하는 분위기다.

양 팀의 팬들이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수많은 글을 올리는 가운데, 한 축구팬은 “최선을 다했으면 됐지. 그리고 이기든 지든 최선을 다하면 됨”이라는 글을 올려 스포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한편 바이에른은 24일 새벽(한국시각) 홈구장인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 1차전 경기에서 토마스 뮐러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를 무려 4-0으로 대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4,000
    • +0.69%
    • 이더리움
    • 3,46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44%
    • 리플
    • 2,141
    • +1.57%
    • 솔라나
    • 128,400
    • +0.47%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32%
    • 체인링크
    • 13,960
    • +1.3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