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총재 "총액한도대출, 통화정책에 더해 신용정책 위해 필요"

입력 2013-04-22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총액한도대출 증액에 대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제 중앙은행은 통화정책과 함께 신용정책이 필요하며 총액대출한도 증액은 이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0,000
    • +0.76%
    • 이더리움
    • 2,60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23%
    • 리플
    • 1,730
    • -0.23%
    • 솔라나
    • 111,400
    • +2.8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45%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7.51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