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지진 사망자 188명·실종자 25명으로 늘어

입력 2013-04-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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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는 1만1460명 달해

중국 쓰촨성 야안시 루산현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2일(현지시간) 오전 188명으로 늘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실종자도 25명으로 증가했고 부상자는 1만1460명에 달했다.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자 집계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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