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비신사적 행위' 진명호-이택근 5경기 출장 정지 등 징계

입력 2013-04-19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볼을 던져 퇴장 당한 진명호(롯데)와 타구에 고의로 발을 갖다댄 이택근(넥센)에게 각각 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100만원 징계가 내려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진명호에게 대회요강 벌칙내규 제4항에 의거 제재금 100만원과 출장 정지 5경기의 제재를 내렸다. 또 이택근(넥센)에게는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판단, 대회요강 벌칙내규 제8항에 의거해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진명호는 6회초 박병호의 머리 위로 향하는 공을 던져 주심이 1차 경고를 했음에도, 7회초 서건창에게 재차 빈볼을 던져 퇴장 당했다. KBO도 벌금과 함께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또 이택근은 5회초 타구에 고의로 발을 갖다대는 등 '비신사적인 행위'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1,000
    • -0.97%
    • 이더리움
    • 2,88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01
    • -0.69%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40
    • -1.9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