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년 환경교육 우수자 시상식과 북 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후감 공모전에 입상한 개인 40명과 단체 6개교, 환경동아리 발표대회 우수팀 4개교, 환경방학 워크북 우수학교 4개교 등에 대한 상장과 부상을 준다. 우수환경도서 독후감 공모전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준석)는 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서구 암남동의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갖는다.
선수단 상조회가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자 후원회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와 함께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행사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빈볼을 던져 퇴장 당한 진명호(롯데)와 타구에 고의로 발을 갖다댄 이택근(넥센)에게 각각 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100만원 징계가 내려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진명호에게 대회요강 벌칙내규 제4항에 의거 제재금 100만원과 출장 정지 5경기의 제재를 내렸다. 또 이택근(넥센)에게는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판단,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이용규가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다.
이용규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진명호를 상대로 통산 1000번째 안타를 터트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1000 안타에 1개 모자랐던 이용규는 다소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 실제로 안타 하나가 나오지 않아 심적 부담이 많았다.
실제로 이용규는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2012 팔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에서 활약할 26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SK는 투수 11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고 롯데는 SK보다 투수를 1명 더 포함시켜 12명의 투수진을 구성했다. 반면 포수는 2명, 내야수와 외야수는 각각 6명씩을 포함시켰다.
양팀 명단에서 눈에 띄는 점
노루그룹은 대표 계열사인 노루페인트의 신임 사장을 임명하는 등 내년 1월 1일자로 승진 인사 및 이동을 단행한다고 29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노루페인트 대표이사에는 김수경 전 부사장, DAC대표이사에는 장호 전 부사장, 대한미케미칼 대표이사에는 조영호 전 부사장이 임명됐다.
◇사장
▲노루페인트 대표이사 사장 겸 대한코일코팅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