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일본사업 순항…하반기 매출 본격 발생"

입력 2013-04-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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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의 일본사업이 본궤도 올라설 전망이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9일 “지난해는 일본기업의 특성상 장기간 제품 성능 검증으로 실적이 미미했다”고 전제하고 “올해 들어 발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iLS 250대, SMPS 5만대에 대한 신용장 개설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월 15억~20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되며 3년간 543억원의 단일 판매공급 계약이 달성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AMI시스템 수출과 관련해서는 “현재 일본환경에 맞는 AMI시스템을 국내 대기업과 개발을 추진 중에 있어 올해 안에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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