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지분매각 번복 가능 3% ↑

입력 2013-04-18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최대주주인 서정진 회장의 지분매각 번복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 하루 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500원(3.48%) 오른 4만4650원을 기록중이다.

서 회장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2개월 뒤 그동안 했던 모든 것이 사실로 확인되고 전 주주와 국민이 ‘네 말이 사실인 것 같고 네 말을 번복하는 걸 이해할 수 있다’고 하면 번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내 이익을 위해서 번복할 순 없다. 이제 나는 번복의 자격과 권리가 없다. 이제 우리 국민들과 우리 주주들 혹은 우리 지역사회가 판단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0,000
    • +0.16%
    • 이더리움
    • 3,46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126
    • -0.37%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8%
    • 체인링크
    • 14,080
    • +0.5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