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13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 조달시장 공략

입력 2013-04-17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17일부터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 조달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407㎡ 규모의 전시공간을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오피스 △스마트스쿨 △종합공조 존 등으로 나눠 정부 및 공공·교육기관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존에서는 55인치 IPS 사이니지 9대(3x3)를 결합한 대형 3D 비디오월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제품 결합에 따라 크기를 마음껏 확장할 수 있으며, 화면간격이 5.3mm에 불과해 여러 대를 연결해도 하나의 대화면을 보는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55인치 사이니지 8대(4×2)를 결합한 비디오월로 구성된 ‘영상보안 통합 관제센터’, 초고화질의 실감나는 화질을 선사하는 ‘84인치 울트라HD 스마트 보드’ 등 다양한 사이니지 제품을 전시한다.

스마트오피스 존에서는 TV와 파노라마 모니터를 활용한 ‘화상회의 시스템’을 비롯해 탭북, 울트라북 등 IPS 탑재 노트북과 가상 컴퓨팅 솔루션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모니터 제품군을 선보인다.

스마트스쿨 존에서는 84인치 전자칠판과 탭북 등으로 교사와 학생이 자유롭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있는 양방향 학습 시스템을 선보인다.

종합공조 존에서는 학교, 관공서 등 공공시설에 적합한 시스템에어컨을 비롯한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2013년형 멀티브이슈퍼4’는 강화된 시스템 에어컨 에너지 소비 효율 규격에서 전 모델이 1등급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초고속 인버터 컴프레서’와 LG의 독보적인 냉각 기술 알고리즘을 통해 시스템에어컨의 에너지 효율을 대폭 높였다.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냉난방기기인 ‘GHP(가스히트펌프) 슈퍼’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냉난방 세계 최고 효율을 달성했다. 특히 순수 국산 기술로 제작돼 서비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용자가 시스템에어컨을 원격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제어 및 에너지 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에어컨 관리 솔루션 ‘TMS II’도 전시했다.

LG전자는 국내 최대 조달 전시회인 ‘2013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통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에게 최적의 공공물자 구매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5,000
    • -0.42%
    • 이더리움
    • 2,96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010
    • -0.64%
    • 솔라나
    • 124,800
    • -0.95%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2%
    • 체인링크
    • 13,00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