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글로벌 온라인 브랜드 ‘엠웨이브’ 런칭

입력 2013-04-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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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자사의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를 ‘엠웨이브(Mwave)’로 확정하고 플랫폼 일원화를 통한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엠웨이브에서는 이미지, 동영상, 뉴스 등 KPOP 및 KPOP 아티스트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 폴’, ‘비디오 폴’ 등 설문 서비스를 마련해 KPOP 및 KPOP 아티스트에 대한 글로벌 사용자들의 선호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채널 엠넷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5’ 및 ‘댄싱9’의 글로벌 공식 페이지도 마련해 해외 지원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사용자들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의 언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구글 번역기를 탑재해 그리스어, 독일어, 아랍어, 터키어, 베트남어 등 65종의 언어로 콘텐츠 번역도 가능토록 했다.

CJ E&M 온라인사업본부 관계자는 “엠웨이브에 콘텐츠 역량을 집중시켜 대표 글로벌 온라인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사용자들의 활동성을 분석하면 전 세계적 KPOP 및 한국문화의 인기를 확인하는 유의미한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CJ E&M은 오는 30일까지 엠웨이브 론칭 기념 이벤트 (mwave.interest.me/logochange/event.m)도 진행한다. 엠웨이브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K-POP CD 및 네일아트 세트를 증정한다. 또 새로 변경한 CJ E&M의 글로벌향 온라인서비스 명을 맞추고 SNS로 공유하면, 10명을 선정해 가방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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