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서피스보증은 중국 소비자보호법 따른 것일 뿐"

입력 2013-04-10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중국 국영라디오방송(CNR)이 제기한 사후서비스(A/S) 문제에 대해 반박했다.

MS는 태블릿PC 서피스프로의 제품 보증 정책은 중국 소비자보호법을 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CNR은 지난 8일 MS가 중국에서 노트북으로 분류돼 주요 부품 교환 기간을 2년으로 해야 하나 1년 밖에 적용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달 애플이 중국에서 겪었던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MS는 문제가 커지는 것을 조기에 진화하기로 했다. 성명에서 회사는 “우리는 주요 부품에 대해서도 교환 보증 기간을 2년으로 잡고 있다”면서 “우리는 법령을 준수하고 따른다”고 거듭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4,000
    • +4.14%
    • 이더리움
    • 3,674,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54,900
    • +5.03%
    • 리플
    • 2,001
    • +5.76%
    • 솔라나
    • 157,100
    • +5.86%
    • 에이다
    • 325
    • +7.6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1
    • +8.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560
    • +6.42%
    • 샌드박스
    • 53.39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