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신연금저축펀드 판매 개시

입력 2013-04-08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MyAsset.com)은 8일부터 절세혜택과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신연금저축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연금저축펀드는 거주지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납입한도는 확대되어 18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의무 납입기간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었다. 연금수령은 55세 이후부터 가능하며, 수령개시 연령에 따라 과세가 줄어드는 세금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 한도는 기존과 같으며 연 최대 400만원이다.

동양증권은 동양파워연금증권투자신탁 1호를 비롯해 채권형, 채권혼합형, 국내외주식형 등 60종의 다양한 연금저축펀드를 구비해 투자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향후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기존 가입자들은 변경된 연금저축계좌로 이전이 자유로우며, 공적연금 소득을 제외한 1200만원까지 분리과세한도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연금저축펀드는 개인이 특정운용사의 연금저축펀드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었지만, 새로워진 연금저축펀드는 다양한 연금저축펀드를 원하는 비율로 선택하여 상품에 분산 투자할 수 있으며, 중도인출도 가능해졌다.

동양증권 이정민 금융상품전략팀장은”새로 도입된 연금저축은 기존의 연금저축보다 운용의 효율성과 유동성이 대폭 개선되어 절세와 노후대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제는 고객의 투자성향과 시장상황에 맞게 유형별 상품배분과 지속적인 수익 및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41,000
    • +1.11%
    • 이더리움
    • 3,626,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9,900
    • +3.34%
    • 리플
    • 1,960
    • +3.65%
    • 솔라나
    • 152,800
    • +2.76%
    • 에이다
    • 317
    • +5.3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48%
    • 체인링크
    • 17,070
    • +3.83%
    • 샌드박스
    • 52.19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