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품, 중국 수입시장점유율 일본 제치고 '1위'

입력 2013-04-0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제품이 올해 1∼2월 중국 수입시장에서 1위에 올랐다.

7일 코트라에 따르면 해당 기간 한국은 중국 수입시장에서 9.24%의 점유율로 대만(8.40%), 일본(7.88%)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중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2005년 11.64%에서 작년 9.17% 등으로 다소 완만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일본은 15.22%에서 9.78%로 급감했다.

휴대전화(39.6%), 자동차부품(31.8%), 전자집적회로(25.1%) 등 전통적인 수출품들이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환율 효과가 통상 6개월∼1년 이후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부터 가격경쟁력을 등에 업은 일본 기업의 시장 공략이 거세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7,000
    • -4.89%
    • 이더리움
    • 2,921,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3.32%
    • 리플
    • 2,000
    • -4.67%
    • 솔라나
    • 124,400
    • -6.47%
    • 에이다
    • 382
    • -5.45%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5.45%
    • 체인링크
    • 12,980
    • -5.6%
    • 샌드박스
    • 118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