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호 홈런, 관중 때문에 도둑맞을 뻔

입력 2013-04-0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터진 추신수의 2호 홈런이 도둑맞을 뻔 했다.

신시내티 레즈 소속 추신수는 이날 오전(한국시간) 시작된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타자로 출장해 5-0으로 앞선 4회말 세 번째 타석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댄 하렌의 4구째를 통타해 중월 담장을 살짝 넘겼다.

하지만 공을 남자 관중이 손으로 잡는 바람에 한 때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진들의 카메라 판독이후 홈런으로 인정돼 하마터면 홈런을 도둑맞을 뻔 했다.

추신수는 전날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이후 이틀 연속으로 홈런포를 가동했다.

7회 현재 신시내티가 10-0으로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1,000
    • +2.83%
    • 이더리움
    • 3,117,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05%
    • 리플
    • 2,099
    • +2.99%
    • 솔라나
    • 133,700
    • +2.22%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5%
    • 체인링크
    • 13,730
    • +3.31%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