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전노민,"이혼 모두 내 잘못, 가식 없었다" 고백

입력 2013-04-05 0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노민이 이혼과 관련한 루머들에 대해 털어놨다.

전노민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 비춰졌던 모습은 가식적인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 행복하고 즐거웠다"라고 입을 열었다.

전노민은 "사업을 벌여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혼을 하면서 모두가 내 잘못이다라고 인정했다. 내가 잘못 선택해서 이혼을 선택하는 거다라고 했는데 이혼 사실이 알려진 후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가 돌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 다들 찾아가 한 마디씩 해주고 싶었었다. 작년에 다작을 해서 빚을 거의 정리했다. 지금 마무리 단계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5,000
    • +0.86%
    • 이더리움
    • 2,66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3%
    • 리플
    • 1,529
    • -0.2%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30
    • -0.34%
    • 샌드박스
    • 59.61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