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 지켜…행사 내내 밝은 미소

입력 2013-04-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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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을 지켰다.

걸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했다.

걸스데이 프리허그는 걸스데이의 데뷔 1000일을 기념한 자리다.

걸스데이는 지난달 14일 첫 정규앨범을 내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라고 공약을 밝힌 바 있다. 걸스데이는 행사 내내 밝은 미소로 팬들을 대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 프리허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지킨 개념돌” “걸스데이 프리허그, 음악 좋던데” “걸스데이 프리허그, 나도 명동갈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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