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파경…장인 신철호 회장은 누구?

입력 2013-04-03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임페리얼팰리스 호텔 홈페이지)
(사진=임페리얼팰리스 호텔 홈페이지)

축구선수 차두리가 결혼 5년 만에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 선수의 장인으로 알려진 신철호 회장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신철호 회장은 강남 임페리얼팰리스 호텔과 국외 리조트 등을 포함해 1096억원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재력가다.

차 선수는 2008년12월 신철호 회장의 장녀인 신 씨와 결혼했다. 신 씨는 서울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캐나다 온타리오 주립대에서 미술을 전공한 재원이다.

앞서 신 회장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자 호텔 외벽에 대형 현수막에 사위인 차두리의 사진을 걸고,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16강 진출을 축하합니다'는 문구와 함께 '두리야! 자랑스럽다, 이제는 8강이다'고 적는 등 사위 사랑을 드러낸 바 있어 파경소식이 더 안타깝게 들렸다.

차두리는 지난달 12일 부인 신혜성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냈다. 사유는 장기간 해외 체류에 따른 의견 차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9,000
    • -4.93%
    • 이더리움
    • 3,034,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3.29%
    • 리플
    • 1,642
    • -6.7%
    • 솔라나
    • 121,200
    • -5.9%
    • 에이다
    • 244
    • -8.61%
    • 트론
    • 431
    • +0%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470
    • -6.28%
    • 샌드박스
    • 57.32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