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책으로 집값 2~2.2% 상승"

입력 2013-04-02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연구원 분석결과…주택거래는 15% 증가 예상

4.1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전국의 주택거래가 연 15% 증가하고 주택가격은 2%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1일 정부가 발표한 4.1대책의 영향을 자체 K-REMAP(주택정책평가모형 등) 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주택가격이 연 2~2.2%p 상승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또 전국의 주택거래가 연간 15%, 11만~12만건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대책별로는 공공분양 물량 공급 축소와 사업계획 조정, 민간공급축소 유도 등의 조치가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대책만으로 주택거래는 전국 4만4000건, 수도권 2만9000건이 늘어나고 주택 가격은 전국 1.1%p, 수도권은 1.7%p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연구원은 또 4.1대책에 따른 주택수요 진작 효과로 GDP는 0.1% 내외, 건설투자는 0.44% 증가하고 1만1000명의 추가 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15,000
    • -0.57%
    • 이더리움
    • 2,39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0,100
    • +4.06%
    • 리플
    • 1,580
    • +0.45%
    • 솔라나
    • 113,700
    • +3.08%
    • 에이다
    • 231
    • +6.45%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01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5.89%
    • 체인링크
    • 10,980
    • +0.64%
    • 샌드박스
    • 70.96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