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시사인 기자 귀국…김어준도 뒤따를 듯

입력 2013-03-3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팟캐스트 방송 '나꼼수'(나는 꼼수다) 멤버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31일 귀국했다.

주 기자의 귀국 소식은 시사 평론가 김용민 씨가 이날 오후 3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부활절 아침에 귀인이 돌아왔습니다"라며 "정말 보고 싶었던 그였습니다"라고 쓰면서다.

주 기자는 대선 3일 후인 지난해 12월 22일 영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져 많은 논란을 낳은 바 있다.

현재 주 기자는 '나꼼수' 멤버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함께 새누리당과 국정원에게 고발당한 상태다.

이 두사람은 대선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이 정수장학회 문제 해결을 위해 1억5000만원짜리 고액 굿판을 벌였다" "박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가 5촌 조카들의 살인사건에 연루됐다" "국정원이 ‘십자군 알바단(십알단)’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이들이 "4월 초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겠다"는 의견서를 검찰에 보낸 만큼 김어준 총수도 곧 귀국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3,000
    • -0.5%
    • 이더리움
    • 2,59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1.56%
    • 리플
    • 1,711
    • -1.33%
    • 솔라나
    • 110,100
    • +0.82%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50
    • -1.09%
    • 샌드박스
    • 84.93
    • -5.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