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북도발시 미본토 전력까지 동원해 제압”

입력 2013-03-30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30일 북한의 잇따른 대남(對南) 위협조치와 관련,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면서 "도발시 우리의 모든 전력뿐 아니라 미국 본토의 전력까지 동원해 일거에 제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워크숍에서 북한의 동향 및 대응태세를 보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김 장관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28일 가진 첫 전화통화에서 "도발로 인해 초래되는 모든 책임은 북한이 져야 할 것이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양국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3,000
    • +0.81%
    • 이더리움
    • 2,97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25
    • +0.75%
    • 솔라나
    • 125,700
    • +0%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0.73%
    • 체인링크
    • 13,130
    • +0%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