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추징금 36억원 부과 받아

입력 2013-03-28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 C&C는 남대문세무서가 36억54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납부기한은 오는 4월 15일까지다.

이번 추징금은 (구)BT&I의 2007년도 (주)투어익스프레스와의 합병으로 인한 평가차익에 대해 법인세를 과세한 것이다.

회사 측은 부과금액에 대해 “징수 유예를 신청하고, 적절한 불복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9,000
    • -0.3%
    • 이더리움
    • 2,89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10
    • -0.1%
    • 솔라나
    • 122,400
    • -1.37%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13%
    • 체인링크
    • 12,770
    • -1.1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