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사외이사 9명 선임안 의결…배당 1주당 700원

입력 2013-03-28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총 9명의 사외이사 신규 및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우선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중 권태은 나고야외국어대 교수, 김기영 광운대 총장, 김기영 광운대 총장, 김석원 신용정보협회 회장, 남궁훈 금융통화위원, 유재근 ㈜삼경본사 회장, 윤계섭 서울대 명예교수, 이정일 평천상사㈜ 대표, 히라카와 하루키 국제개발 대표, 필립 아니기에 BNP파리바 본부장을 재선임했다. 임기가 만료된 유재근 전 사외이사를 대신해 고부인 산세이 대표이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신한금융 그룹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1939억5200만원(전년대비 9784억3400만원 감소), 당기순이익 2조4940억6800만원(전년대비 7785억6500만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배당은 1주당 700원으로 승인됐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재일교포 주주들이 자신들의 몫인 사외이사 수를 늘여 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재일교포 주주는 "재일교포 주주들의 의사가 경영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사외이사 추천에 재일교포 주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4,000
    • -1.24%
    • 이더리움
    • 2,67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24,800
    • -3.85%
    • 리플
    • 1,822
    • -3.34%
    • 솔라나
    • 109,900
    • -0.99%
    • 에이다
    • 262
    • -6.76%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2.6%
    • 체인링크
    • 12,270
    • -3.31%
    • 샌드박스
    • 78.82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