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희망네트워크, 박칼린 친선대사 위촉

입력 2013-03-26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삼성 희망네트워크가 26일 박칼린 음악감독을 친선대사로 위촉했다.

박 감독은 지난해 10월 삼성 희망네트워크의 협력기관인 ‘나무를 심는 학교 지역아동센터 희망재능교실’의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감독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선생님의 소중함으로 잘 알기에 아이들의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친선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희망네트워크는 삼성그룹이 2011년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설립 이후 서울과 경기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공부방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