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하락…키프로스, 구제금융 조건안 승인

입력 2013-03-26 0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2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재무장관들이 키프로스의 구제금융을 승인하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에서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0.1% 떨어진 온스당 1606.5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장중 온스당 1590.40달러까지 하락해 지난 1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로그룹은 키프로스와 유럽연합(EU)·유럽중앙은행(ECB)·국제통화기금(IMF) 등 이른바 트로이카가 합의한 구제금융 지원 조건안에 합의했다.

이로써 키프로스는 100억 유로의 구제금융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스티브 스카칼로시 TD시큐리티스 부대표는 “지난 밤 키프로스에서 전해진 소식에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3,000
    • +0.28%
    • 이더리움
    • 3,467,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36
    • +0.75%
    • 솔라나
    • 128,000
    • -0.7%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4%
    • 체인링크
    • 13,880
    • +0.7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