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영화 ‘깡철이’ 크랭크업, 관객 만날 채비 마쳐

입력 2013-03-22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인의 스크린 복귀작 '깡철이'가 촬영을 마쳤다.

'깡철이'는 지난 19일 부산에서 유아인의 연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 일정을 끝내고 크랭크업했다.

이날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는 엄마의 병원비를 위해 대출을 받으려고 은행을 찾았다가 거절 당해 좌절에 빠진 강철을 화면에 담았다. 유아인은 '완득이' 이후 스크린 복귀작으로 누구보다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컸다.

'깡철이'는 부산을 배경으로 뚜렷한 직업 없이 힘겹게 살아가는 강철이 투병중인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조직 폭력배들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아인과 김해숙이 모자 지간으로 만나 특별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9,000
    • +2.29%
    • 이더리움
    • 2,974,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14
    • +1.05%
    • 솔라나
    • 126,100
    • +4.13%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55%
    • 체인링크
    • 13,200
    • +3.7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