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터치 사업부문 확대 개편

입력 2013-03-2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는 오는 4월부터 사업부를 기존의 후레쉬 모듈과 중대형 터치스크린모듈 사업부문을 사내 사업부로 세분화하여 터치사업부를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개편을 통해 후레쉬 광모듈 사업부문과 터치사업부문에서 세부적으로 터치사업부문은 기존 고객사 사업부문인 중대형 사이즈의 터치스크린모듈 사업부, 차량 전장시스템용 터치사업부, 중소형 터치사업부로 세분화해 전문 부문장의 운영 시스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G2 및 GG 타입으로 각 터치사업부의 개발 제품과 영업을 강화하며 대만 글래스 스퍼터링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원자재 개발 및 조달 협력을 해 왔다"며 "이를 통하여 GFF 위주의 시장에서 다양해진 터치 사용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G2와 GG 타입에 대해서 개발 대응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트레이스는 하반기 매출 생성을 목표로 신생 터치 사업부가 독립 발족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4,000
    • -3.64%
    • 이더리움
    • 2,933,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96%
    • 리플
    • 2,013
    • -3.31%
    • 솔라나
    • 126,500
    • -3.44%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2.04%
    • 체인링크
    • 13,010
    • -3.9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