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 팔자에 하루만에 하락···550선 깨져

입력 2013-03-20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장 초반 개인 매수세에 소폭 오르며 출발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루만에 하락 마감했다. 지수 역시 하루만에 550선을 내줬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75포인트(0.68%) 내린 542.26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1억원, 5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35억원 순매도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였다. 운송, 비금속이 2%대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의료정밀기기, 출판/매체복제, 음식료/담배,금속, 반도체, 제약, 일반전기전자 등은 1%대, 정보기기, 제조, 기타서비스, 화학, IT종합 등은 약보합을 기록했다. 반면 기타제조, 소프트웨어는 1% 넘게 상승했으며 오락/문화, IT소프트웨어서비스, 유통, 인터넷, 섬유의류는 소폭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파라다이스와 GS홈쇼핑이 2% 이상 올랐고 CJ오쇼핑, 동서는 소폭 상승했다. 반면 CJ E&M은 2% 이상 빠졌고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는 1%대로 하락했으며 다음, 씨젠은 소폭 내렸다. 셀트리온은 오는 22일부터 거래가 재개된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0개 종목 포함 297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9개 종목 포함 640개 종목이 내렸다. 56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3,000
    • -0.08%
    • 이더리움
    • 2,64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6%
    • 리플
    • 1,722
    • -0.46%
    • 솔라나
    • 111,400
    • +0.36%
    • 에이다
    • 244
    • +0%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51%
    • 체인링크
    • 12,140
    • +1.17%
    • 샌드박스
    • 84.99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