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형저축펀드]현대증권, 해외인컴펀드로 위험 낮추고 수익은 올리고

입력 2013-03-19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랭클린템플턴·한국투자·미래에셋 등 3종 펀드 판매

현대증권은 재형저축에 가장 적합한 펀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해외인컴펀드를 추천했다. 프랭클린템플턴, 한국투자, 미래에셋 등 성격이 상이한 3종의 인컴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해외인컴펀드는 대부분의 자산이 과세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형저축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다양한 투자자산에 분산투자해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높은 인컴을 통해 수익을 확보한다는 장점도 보유하고 있다. 또 인컴은 채권의 쿠폰이나 주식 배당, 리츠 임대수익 등이 해외자산에서 발생한다. 이것들은 국내 자산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해외채권형펀드도 장기 적립식으로 투자할 경우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래에셋재형글로벌다이나믹증권(채권)과 우리PIMCO이머징재형저축증권(채권) 펀드도 추천한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전체 투자금액을 나눠서 가입하지 않고 한 종목에 투자할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펀드는 해외인컴펀드라고 할 수 있고, 해외자산 투자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 국내 채권을 기본으로 주식시장에 일부 투자하는 국내혼합형펀드를 가입하는 것도 무난한 선택”이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7,000
    • -1.13%
    • 이더리움
    • 3,41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50
    • -2.3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