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잠실지점 이전 오픈

입력 2013-03-1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 잠실지점은 18일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7-19번지 송파대로변에 위치한 시그마타워 5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잠실지점은 금융기관 및 상권이 밀집하고 고객 접근성이 높은 잠실역 인근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지점내 독립적인 상담공간과 대고객 세미나실을 마련해 고객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객지향 서비스까지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양승연 미래에셋증권 잠실지점장은 “미래에셋증권만이 가진 종합자산관리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시성을 갖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세미나 및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고객의 니즈 충족을 위한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 잠실지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신규 고객 및 금융상품 가입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잠실지점(02-419-99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5,000
    • -0.46%
    • 이더리움
    • 2,97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8.57%
    • 체인링크
    • 13,000
    • -1.0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