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EU 은행 체제 ‘취약’…은행 단일 감독체제 마련해야”

입력 2013-03-16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 감독기구 정비·권한 부여 필요

국제통화기금(IMF)이 유럽연합(EU)의 은행 체제가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고 경고했다.

IMF는 15일(현지시간) 유럽금융부문의 안정성 점검 보고서에서 은행 부문을 안정화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IMF는 금융 활동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EU 국가 채무의 투자자 신뢰 확보 방안·침체한 경제 성장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U는 은행을 규제할 단일 감독체제를 마련해 실행해야 한다고 IMF는 덧붙했다.

IMF 보고서에서 EU의 구제금융 기금이 은행에 직접 자금을 대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하고 문제 은행들을 폐쇄할 수 있는 기구를 마련해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5,000
    • +1.21%
    • 이더리움
    • 3,69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86%
    • 리플
    • 2,074
    • +3.6%
    • 솔라나
    • 158,100
    • +0.51%
    • 에이다
    • 335
    • +3.08%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6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9.06%
    • 체인링크
    • 17,460
    • -0.63%
    • 샌드박스
    • 56.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