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졸업 사진..."먹방 신동은 어디로...박사님 포스네~"

입력 2013-03-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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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지 미니홈피)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졸업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들 윤후의 유치원 졸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그간 MBC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준 장난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의젓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다.

윤후는 올해 8살로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다.

윤후 졸업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졸업 사진, 엄마가 뿌듯하겠다" "깍지 끼고 의젓하게 앉아 있는 모습마저 귀엽다" "윤후 졸업 사진, 어쩜 이리 귀여울까" "너무 귀여워 죽겠다" "너무 사랑스럽다" "먹방 신동은 어디로 박사님 포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후는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톡톡 튀는 말 솜씨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윤후가 다니고 있는 세종초등학교 홈페이지에 윤후의 '급식 먹방' 사진이 게재돼자 해당 학교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마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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