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기관 쌍끌이에도 약보합마감

입력 2013-03-1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대북리스크를 이기지 못하며 약보합 마감했다. 2거래일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66포인트(-0.49%) 내린 540.4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339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3억원, 230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다. 운송, IT H/W, 섬유/의류, 종이/목재, 금속, 기타제조, 통신서비스, 통신장비, 반도체 업종이 1% 이상 주가가 빠졌다. 반면 오락/문화, 음식료/담배 업종이 1% 이상 올랐고 유통, 제약, 운송장비/부품,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정보기기 업종은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동서가 4% 이상 상승했고 파라다이스는 3%대로 올랐다. CJ오쇼핑, GS홈쇼핑은 소폭 상승했다. 반면 SK브로드밴드, 포스코 ICT는 2%이상 주가가 하락했고 서울반도체, CJ E&M, 다음은 소폭 내렸다. 셀트리온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 종목 포함 27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 종목 포함 672개 종목이 내렸다. 55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1,000
    • +0.88%
    • 이더리움
    • 2,620,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4%
    • 리플
    • 1,730
    • -0.4%
    • 솔라나
    • 110,600
    • +1.75%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08%
    • 체인링크
    • 11,970
    • -0.99%
    • 샌드박스
    • 87.28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