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치 서인영 ‘엠마백’, CJ오쇼핑서 10일 최초 공개

입력 2013-03-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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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액세서리 브랜드 니나리치 액세서리(NINA RICCI ACCESSORY)가 오는 10일 저녁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엠마백(Emma Bag)’을 최초로 공개한다.

스타일 아이콘인 서인영이 선택해 유명세를 탄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엠마백’은 니나리치 액세서리를 대표하는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꽃잎을 연상시키는 지퍼손잡이와 입술 모양의 핸들, 그리고 리본 장식 등 세심한 부분까지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려했다.

최소한의 가공 처리만으로 소가죽 본래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특히 탄력 있는 최상등급의 가죽을 사용해 오래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활용성도 높다. 토트백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탈부착과 길이 조정이 가능한 실용적인 스트랩으로 숄더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엠마백’은 네이비,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애플그린, 핫핑크 등 5개 컬러 제품으로 출시되며 29만 8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모든 연령대와 착장에 어울릴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운 볼륨감과 곡선 실루엣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니나리치 홈쇼핑 론칭 기념으로 천연 소가죽에 수작업 공정을 통해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의 표면을 연출해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을 선보이며 색상은 그레이와 아쿠아블루 2개 컬러로 45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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