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개인 매도-외인 매수 맞서며 강보합 마감

입력 2013-03-0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들의 대량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80포인트(0.33%) 오른 543.10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360억원 순매도 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9억원, 16억원 순매수하며 지수하락을 막았다.

업종별로는 상승업종 우위였다. 음식료/담배, 종이/목재, 오락/문화 업종이 2%대로 상승했고 의료/정밀기기, 기계/장비 업종이 1%대로 상승했다. 반면 통신방송서비스, 통신서비스가 1%대로 하락했고 컴퓨터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방송서비스, 금속, 비금속, 제약, 출판/매체복제, IT S/W&SVC, 금융, 운송 업종은 소폭 가격이 빠졌다. 나머지 업종들은 1%내로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하락종목 우위였다. 동서가 3% 이상 주가가 빠졌고 SK브로드밴드도 3% 가까이 하락했다. CJ E&M, 다음, GS홈쇼핑은 1%내로 내렸고 CJ오쇼핑, 서울반도체도 소폭 하락했다. 반면 파라다이스는 4% 이상 상승했고 포스코 ICT가 소폭 올랐으며 셀트리온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0개 종목 포함 45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460개 종목이 내렸다. 84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I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8,000
    • +4.4%
    • 이더리움
    • 2,746,000
    • +9.71%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3.09%
    • 리플
    • 1,923
    • +12.65%
    • 솔라나
    • 113,300
    • +11.63%
    • 에이다
    • 283
    • +12.7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30
    • +8.34%
    • 샌드박스
    • 82.77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