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유하나-별, 女 스타들 줄줄이 2세 소식

입력 2013-03-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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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한채영과 유하나, 가수 별이 줄줄이 2세 소식을 전했다.

5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임신 11주 소식을 전한 한채영은 결혼 6년 만의 희소식에 가족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채영은 현재 KBS2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촬영에 한창인 터에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였으나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배우로서의 본분 모두에 충실히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런가하면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한 연기자 유하나도 임신 3개월 소식을 전했다.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조심스레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게 될 지인들에게 정중히 사과했다. 유하나는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

가수 별도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별의 남편이자 방송인 하하는 임신 3개월 소식을 전하면서 자신을 “한 방의 사나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주었다.

여자스타들의 임신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새해에 스타들의 주니어 소식이 전해오니 기쁘다” “봄이 오는 소리와 임신 소식이 함께 들리는 구나” “스타들의 주니어는 얼마나 훈남 훈녀일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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