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등 용산개발 출자사 코레일 5조 증자안 수용키로(1보)

입력 2013-02-28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롯데관광개발 등 용산역세권개발사업의 민간 출자사들이 코레일이 제안한 증자안(5조원)을 수용하기로 했다.

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자본금을 현재 1조원에서 5조원으로 늘리는 사업협약서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10명의 이사들 중 코레일 3명, 롯데관광개발 2명, 삼성물산, 푸르덴셜 등 7명이 참석해 증자안에 찬성했다.

나머지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SDS 측 이사들은 불참했다.

이사들은 △코레일 토지매각 미수금 5조3000억원 중 2조6000억원 자본금에 출자 △4161억원의 랜드마크빌딩 2차 계약금 지급 △민간출자사들의 1조5000억원 출자 등에 동의했다.

이날 합의안은 다음 달 이사회와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대표이사
김기병, 백현, 김한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6,000
    • -1.61%
    • 이더리움
    • 2,96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17
    • -2.09%
    • 솔라나
    • 124,800
    • -2.04%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1.97%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