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견본주택 성황

입력 2013-02-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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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픈 이후 3일간 방문객 1만5000여명 몰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아파트의 견본주택에는 지난 22~24일까지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사진=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과 삼호가 지난 22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견본주택에 고객들이 대거 방문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견본주택에는 새정부 출범을 하루 앞둔 24일까지 초기 3일 동안에만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는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선다. 천안지역은 삼성 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이 자리잡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젊은 실수요자의 유입이 꾸준히 이뤄지는 지역이다.

이 아파트는 전체 1024가구의 대단지이자 전체 공급물량이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이다. 특히 그 중 절반가량은 최근 7년간 천안에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중소형임에도 4베이구조(51㎡ 제외)와 약 4~7㎡ 크기의 α룸(51㎡, 59㎡ 제외)을 배치하는 등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2순위, 2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한국전력 옆(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41-56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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