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일대에 들어서는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동 9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4㎡~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다.
이 단지는 행정 구역상 아산에 속하지만 천안의 생활, 문화,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천안 대규모 신흥 주거단지
한라는 다음 달 충남 아산에서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에 있는 아산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내 공동주택단지 C2 블록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총 998가구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27층, 11개 동으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 54㎡형 244가구, 전용 6
최근 지방 중소도시 분양시장이 수도권 못잖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비규제지역 가운데 주거 여건이 준수한 곳을 중심으로 실수요자가 몰렸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지방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96.8로 전월 대비 7.4포인트(P) 올랐다. 주산연은 “지방은 광역시를 중심으로 분양 수요가 늘면서 전망이 개선됐고 비규제지역도 수요
충청권 아파트 3곳을 두고 경매시장에서 뜨거운 입찰 경쟁이 벌어졌다. 응찰자가 50명 안팎으로 몰리는가 하면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높게는 130%까지 치솟았다. 경매물건의 개별적 호재 영향이 컸지만 대전 집값 급등세가 인근 지역 경매시장 동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충남 천안시 서북구
내년 입주 물량이 올해 대비 늘어날 전망이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에는 전국 27만1467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26만5387가구)와 비교해 2.3%(6080가구)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올해 대비 8.9%(9181가구) 증가한 11만2564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9%(3101가구) 감소한 15만8
이번 달 전국 입주물량은 8700여 가구로 지난달보다 1만1500여 가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3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도시형생활주택 제외) 입주물량은 총 15곳 8714가구다. 2월 입주물량인 2만299가구와 비교해 1만1585가구가 줄었고 작년 3월 1만3920가구에 비해서는 5206가구 줄
효성은 2월 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356-5에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한다.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73㎡, 640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 가구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높였으며 서천초(혁신학교), 서천중(혁신학교), 서천고, 경희대 국제 캠퍼스와 가까워 교육환경도
올해 수도권 10월 입주 물량이 9월에 비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총 33곳 1만6057가구다.
수도권은 8곳 2676가구, 지방은 25곳 1만3381가구가 입주한다. 지방은 9월 6611가구에서 6770가구가 늘었지만 수도권은 9월
올 가을 이사철 입주 물량이 전국 4만7000여가구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11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88곳 총 4만7302가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0가구에 비해 1592가구 증가한 물량이다. 수도권에는 26곳 1만6779가구, 지방에는 62곳 3만523가구가 입주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총 5698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민간분양 주요 단지를 살펴보면 △전남 목포 ‘도휘에드가채움’ △대구 달서구 ‘장기동협성휴포레’ △서울 강남 ‘강남더샵포레스트’ △경기 이천 ‘이천설봉KCC스위첸’ △충남 천안 ‘천안불당호반베르디움2차’ 등에서 2577가구가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충북 청주 ‘청주지웰에스테이트’ 50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총 7788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물량은 6922가구이며 전체 물량 중 89%를 차지한다. 주요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경기 시흥 ‘시흥목감B6(공공분양)’ 592가구 △서울 용산 ‘래미안용산’ 195가구 △경북 포항 ‘창포지구METROCITY1,2단지’ 2269가구 △세종 세종시 ‘중흥S클래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 총 3503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물량은 2412가구며 전체 물량 중 69%를 차지한다. △대구 수성 ‘브라운스톤범어’ 180가구 △충남 천안 ‘e편한세상스마일시티2차’ 1269가구 △부산 해운대 ‘재송2구역계룡센텀리슈빌’ 753가구 △경북 상주 ‘상주함창B1(공공분양)’ 210가구다. 공공임
올해 알짜분양이 이어졌던 대구와 충남, 광주, 경남, 부산 등 인기지역에서는 미분양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최근 공급이 부족했거나 다양한 개발재료를 갖추며 신규분양은 물론 미분양까지 소진되는 선순환을 보이고 있어 이런 흐름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주목된다.
지난 10월 기준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전년동월대비(2012년 10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주부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주택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주택 선택의 영향력이 큰 주부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분양성공의 열쇠가 되고 있는 것.
지난 7월에 청주 율량2지구에 분양한 대원칸타빌 4차에는 아이들은 물론 30~40대 주부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키즈스테이션카페, 아나바다 키즈마켓
분양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내부의 생활편의 시설이 진화하고 있다. 집안 모퉁이나 천장 등과 같은 숨은 자투리 공간을 개발해 넓게 쓰는 똑똑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수요자의 필요에 맞춰 설계 단계부터 특화된 공간설계와 수납공간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대우건설이 최근 분양한 ‘위례
올 가을 분양시장의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번 가을 분양시장은 실속형과 고급형 아파트의 공존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은 각자 추구하는 스타일이나 능력에 맞게 다양한 물량을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어진 경기불황으로 주택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효성이 충남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 일대에 공급하는 ‘스마일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에 지난 3일간 1만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효성에 따르면 지난 11일 문을 연 이 단지 모델하우스에는 첫날에만 43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분양현장 밖에서 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현장을 찾은 사람들
가을 분양 대전은 내주에도 계속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14~18일) 전국 1만 5131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민간물량(오피스텔 등 포함)은 전체의 73%인 1만1103가구에 달하는데다 대부분 수도권과 충남 일대로 집중돼 분양시장이 뜨거울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청약하는 사업장은 위례신도시, 경기 수원, 하남 미사
효성은 이달 11일 충남 천안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 일대에 들어서는 ‘스마일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7~26층, 15개동, 1318가구의 대단지로 전용 51~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전 가구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정남향 판상
추석 이후 분양 대전을 앞둔 건설사들이 이벤트 경쟁에 돌입했다.
매매활성화 대책과 끝없는 전셋값 상승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확대되는 지금이 분양적기란 판단아래 앞다퉈 모델하우스 개관에 나서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넓은 범위의 이벤트보다는 수요범위지역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스킨십 마케팅이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퀴즈 이벤트 등이 마련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