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화신' 강지환, 굴욕의 수난시대 언제 끝날까

입력 2013-02-23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름마케팅 팝콘 )
배우 강지환의 수난시대는 언제까지일까.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의 주인공 이차돈 역의 강지환이 처음 맡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앞서 복재인(황정음)에게 거대한 케이크로 맞는 것을 시작으로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살인사건의 용의자에게 각목으로 맞는 등 다양한 굴욕을 당했던 이차돈은 더 독한 수난을 겪게 된다. 붕대를 칭칭 감은 여인에게 목 졸림을 당하는 것은 물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피자 배달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친다.

사건 해결을 위해 굴욕적인 모습도 마다하지 않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차돈은 항상 당하는 것에만 끝나지 않고 매 순간 천재적인 기지를 발휘하며 사건 해결에 한 걸음씩 다가갈 예정이다.

강지환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는 '돈의 화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2,000
    • -2.07%
    • 이더리움
    • 3,04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22%
    • 리플
    • 2,054
    • -0.96%
    • 솔라나
    • 129,100
    • -2.49%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2.49%
    • 체인링크
    • 13,510
    • -0.0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