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올해 수주지원 전문성 강화”

입력 2013-02-21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건설협회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업성평가실을 신설, 해외 건설보증 지원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회는 21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연간 수주 1000억달러 달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정보, 인력, 금융분야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건설업체 수요를 반영한 심화 교육 과정 확대, 해외 건설현장 훈련지원, 시장개척지원 등 정부 지원사업도 늘릴 예정이다.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은 "공기업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발주처 초청 프로젝트 설명회도 개최하는 등 기업의 수주 경쟁력 제고를 밀착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81,000
    • -0.18%
    • 이더리움
    • 2,917,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8%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3,100
    • +0.9%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29%
    • 체인링크
    • 12,820
    • +0.71%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