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올해 수주지원 전문성 강화”

입력 2013-02-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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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업성평가실을 신설, 해외 건설보증 지원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회는 21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연간 수주 1000억달러 달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정보, 인력, 금융분야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건설업체 수요를 반영한 심화 교육 과정 확대, 해외 건설현장 훈련지원, 시장개척지원 등 정부 지원사업도 늘릴 예정이다.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은 "공기업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발주처 초청 프로젝트 설명회도 개최하는 등 기업의 수주 경쟁력 제고를 밀착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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