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검경 수사권 조정, 차후 논의”

입력 2013-02-21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혜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질서사회안전 분과 간사는 21일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양 부처의 입장차이가 컸다”며 “수사권의 문제는 검찰 경찰의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결국 수사를 받는 국민의 문제여서 차후에 국민이 참여해서 다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02,000
    • -3.29%
    • 이더리움
    • 4,470,000
    • -6.21%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86%
    • 리플
    • 2,831
    • -4.62%
    • 솔라나
    • 190,300
    • -4.66%
    • 에이다
    • 527
    • -4.36%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2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70
    • -3.38%
    • 체인링크
    • 18,340
    • -4.38%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