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신약, 먹는 여드름 치료제 ‘제로큐탄’출시

입력 2013-02-21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W중외신약이 국내 여드름 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JW중외신약은 경구형 여드름 치료제인 ‘제로큐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로큐탄’은 이소트레티노인을 주성분으로 하는 연질 캡슐제제로 피부의 피지생성을 억제하고 여드름균의 증식을 막아 여드름 발생의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결절성, 낭포성, 응괴성 등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중증 여드름에도 효과적이다.

JW중외신약은 제로큐탄 출시를 통해 피부미용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JW중외신약 김용관 마케팅본부장은 “제로큐탄은 모든 종류의 여드름에 작용하는 치료제”라며 “발매초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로큐탄은 일일 체중 Kg당 0.5mg에서 최대 2mg까지 복용 가능하고 복용기간은 16~24주, 보험약가는 305원이다.


대표이사
김용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0,000
    • -0.11%
    • 이더리움
    • 2,97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07%
    • 리플
    • 2,015
    • -0.25%
    • 솔라나
    • 125,4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8.2%
    • 체인링크
    • 13,05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