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올해 LTE 가입자 800만명 목표”

입력 2013-01-30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올해 LTE 가입자 800만명을 목표로 세웠다.

LG유플러스 30일 2012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영업방침에 대해 이야기 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그동안 쏟아 부었던 LTE 네트워크 투자비용을 점차적으로 줄여 영업이익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LTE 네트워크에 투자한 비용은 8500억원”이라며 “올해는 4500억원으로 축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체적 설비투자비용은 전년대비 10% 가량 감소한 1조5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도 지난해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날 총 가입자 중에서 LTE 가입자 비율을 75%까지 늘리는 것 이라고 장기적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1,000
    • +0.51%
    • 이더리움
    • 3,02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46%
    • 리플
    • 2,045
    • +0.29%
    • 솔라나
    • 127,700
    • +0.8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25
    • +2.16%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45%
    • 체인링크
    • 13,270
    • +0.9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