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왕국 YG, 아시아나 타고 세계로…

입력 2013-01-29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약식에서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양민석 대표(왼쪽에서 네번째)가 소속아티스트 투애니원 및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2013년 K-POP 글로벌화를 위해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후원항공사로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오전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양민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시아나는 올 한해 동안 공식 후원항공사로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문화 활동에 참가하는 YG소속 아티스트와 동행하는 관계자에게 비즈니스 무료 항공권 및 항공권 할인을 제공한다.

또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 빅뱅, 2NE1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콘서트를 비롯한 제반 문화 활동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로고 노출, 공연장 내 홍보부스 설치, 광고 상영 등의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류광희 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아시아나가 K-POP의 세계 확산 및 성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국가 브랜드 위상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7,000
    • -1.05%
    • 이더리움
    • 2,94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1%
    • 리플
    • 2,014
    • -0.74%
    • 솔라나
    • 125,000
    • -1.42%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26%
    • 체인링크
    • 13,000
    • -1.9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