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완전자회사 편입 결정

입력 2013-01-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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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는 주식교환(스와프) 방식으로 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주식교환비율은 1대0.1894302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중요내용 공시(지주회사의 자산총액 대비 10% 이상 주식교환)를 사유로 이날 오전 8시 55분부터 9시 30분까지 하나금융지주와 한국외환은행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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