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올해도 수주 성장 지속 ‘매수’ -KTB투자증권

입력 2013-01-28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28일 현대건설에 대해 타사대비 유리한 수주 포트폴리오로 올해도 수주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K-IFRS 연결기준 4분기 매출액은 4조1186억원, 영업이익은 236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8.3%, 69% 증가했다”면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5% 상회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일회성 용인으로 법인세율이 상승(40.3%)해 순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1분기부터 정상화 될 것”이라며 “해외 플랜트부문 원가율이 상승했지만 영업비용 절감으로 판관비율을 줄여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고 4분기에도 2014년 입주예정 주택현장에 대한 잠재손실 선반영을 지속해 향후 실적 신뢰성이 높아져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2013년 현대건설의 가이던스는 신규수주 22조2000억원, 매출액은 13조9000억으로 예상된다”면서 신규수주 목표는 다소 공격적이고 매출액 목표는 다소 보수적인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9,000
    • +0.61%
    • 이더리움
    • 2,60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96%
    • 리플
    • 1,728
    • -0.46%
    • 솔라나
    • 110,100
    • +1.76%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50
    • -0.42%
    • 샌드박스
    • 87.4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