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신임총장 4파전…31일 선임

입력 2013-01-2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모·박성주·백성기·유진 경쟁 구도

KAIST는 서남표 총장의 뒤를 이을 차기 총장을 오는 31일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차기 총장 후보에는 강성모 전 UC머시드 총장과 박성주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 유진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거론돼 4파전이 예상된다.

강성모 전 총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럿거스대 교수, UC샌타크루즈 공대 학장 등을 역임했다.

박성주 교수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 미시간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교수는 KIST 수석연구원과 대통령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등을 지냈다.

백성기 전 총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 미국 코넬대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7년부터 4년간 포스텍 총장을 맡았다.

유진 교수는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금속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0.32%
    • 이더리움
    • 3,43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27,700
    • +0.55%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