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번호판 읽으면 욕설이네"

입력 2013-01-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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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는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차장에 주차된 한 대의 자동차 뒷 모습이 담겨 있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사진 속 자동차 번호판은 '18놈1818'이라고 적혀 있다. 이것을 그대로 읽으면 욕설처럼 들려 웃음을 자아낸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저 자동차 주인 번호판 함부로 부르면 안되겠다"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저런 번호판 진짜로 있나요?" "공포의 자동차 번호판, 완전 특이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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