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추천 비과세상품]LIG, 멀티플러스연금보험… 체증형 설계로 물가상승 걱정 끝

입력 2013-01-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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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멀티플러스연금보험은 연간 400만원 한도로 기본보험료 및 추가납입보험료 불입액 전부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세제적격 연금저축보험이다. 시장금리를 반영한 연동금리를 적용하는 이 상품은 유배당 상품으로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방법에 따라 가입 첫 달부터 연금으로 수령하는 마지막 달까지 배당금 발생 시 연금에 증액, 가산하여 배당금이 지급된다.

체증형 설계가 가능해 물가상승에 따른 생활비 증가를 미리 대비할 수 있다. 실세금리를 이율에 반영해 연금 수령 시기가 후반으로 갈수록 5년 단위로 지급연금이 점차 올라 화폐가치 하락에 방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제 형편에 따라 보험료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도 있다. 형편이 어려울 땐 월 최저 5만원까지 납입보험료를 낮출 수 있으며, 여유가 될 때에는 월 최고 100만원까지 납입보험료를 높일 수 있다. 또 부득이한 사유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경우 계약자는 보험계약일부터 5년이 지난 시점 이후부터 최대 12개월까지 보험해지 없이 보험료 납입을 일시 중지시킬 수도 있다. 보험료 자동이체 시에는 2회 차부터 기본보험료의 1%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연금개시 연령과 연금지급 기간도 비교적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55세부터 75세 사이에서 연금개시 시점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연금지급 기간도 5년부터 25년까지 5년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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