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vs기관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

입력 2013-01-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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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35포인트(0.13%) 오른 263.3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마틴루터킹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20포인트 상승한 263.2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90계약, 161계약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390계약을 팔아치우며 상승폭을 억누르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1.67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4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86억원 순매도로 총 82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406계약 늘어난 11만735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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