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은퇴연구소' 통합 출범

입력 2013-01-2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와 퇴직연금연구소가 '미래에셋은퇴연구소'로 재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은 2004년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투자교육연구소를 설립해 올바른 투자 문화정착과 펀드 투자 대중화를 선도해 왔고, 2005년에는 퇴직연금제도가 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연구소'를 설립, 운영해 왔다.

미래에셋측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성공적인 노후준비와 은퇴 자산 축적을 위해 다양한 콘텐트 개발 및 연구 그리고 교육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온오프 차원에서 투자자들에게 은퇴 및 자산운용 관련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후준비와 은퇴 자산 축적을 둘러싼 주요 이슈를 분석한 은퇴 리포트를 올 1월부터 매월 발간할 계획이다. 실제 은퇴 예비자들의 은퇴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으로는 김경록(51) 사장이 선임됐다. 김 소장은 장은경제연구소 경제실장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한 거시 경제 분석과 자산배분에 대한 전문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0,000
    • -0.12%
    • 이더리움
    • 2,88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84%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2,300
    • -1.13%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70
    • -1.0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